자율적 에너지절약 실태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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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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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는 오는 22일부터 4일간 전국 192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 ‘자율적 에너지 절약 실천 지원 실태조사’에 나선다.
산자부와 에너지관리공단이 합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실태조사에서는 업종별 특성에 적합한 에너지절약계획 수립을 위한 보강지원, 인센티브 지원방안 강구 등이 중점적으로 조사된다. 산자부는 이에 대해 “실태조사를 통해 자율적 에너지절약이 정착할 수 있도록 사례별 방안 발굴과 기초자료 수집, 의견수렴의 목적이 있다”며 “지원 제도에 대한 적극적 홍보가 실시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B]고효율 에너지 기기교체시 저리금융 지원 검토[/B]
특히 산자부는 고효율 에너지 기기를 교체할 경우 저리금융 및 투자세약 공제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3만3000개에 해당하는 여관 등의 숙박업소가 전체 객실 난방 방식을 에너지 절약 효과가 큰 객실 개별난방으로 전환하도록 집중 홍보하는 등 사업자들의 동참을 이끌어낼 방침이다.
한편, 산자부가 추진하고 있는 서비스 업종의 자율적 고유가 극복 에너지 절약 운동에는 총 18개 사업자와 단체가 사업참여를 희망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중 백화점, 은행, 대형마트 등 12개 업종단체는 이미 자율계획을 제출했으며 목욕업, 극장, 단란주점 등 6개 단체는 자율적 절약계획을 수립 중에 있다.
정리: 국정브리핑 이수남(post194@new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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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고효율 에너지 기기교체시 저리금융 지원 검토[/B]
특히 산자부는 고효율 에너지 기기를 교체할 경우 저리금융 및 투자세약 공제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3만3000개에 해당하는 여관 등의 숙박업소가 전체 객실 난방 방식을 에너지 절약 효과가 큰 객실 개별난방으로 전환하도록 집중 홍보하는 등 사업자들의 동참을 이끌어낼 방침이다.
한편, 산자부가 추진하고 있는 서비스 업종의 자율적 고유가 극복 에너지 절약 운동에는 총 18개 사업자와 단체가 사업참여를 희망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중 백화점, 은행, 대형마트 등 12개 업종단체는 이미 자율계획을 제출했으며 목욕업, 극장, 단란주점 등 6개 단체는 자율적 절약계획을 수립 중에 있다.
정리: 국정브리핑 이수남(post194@new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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