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외국두뇌 200명, 한자리에”
- 담당자김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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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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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 고급인력, 국내 적응 위한 워크샵 열려 |
| 국내에 근무하는 외국 첨단 기술인력이 한자리에 모인다. 산업자원부는 과학기술부, 정보통신부와 함께 7~8일 ‘2005 해외첨단기술인력 워크샵’을 개최한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내에 근무하는 미국, 러시아, 인도, 독일 등 16개국 첨단 연구·기술인력과 각국 주한대사 등 총 200여명이 참석, 한국 직장 문화 및 예절교육 등을 이해하고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산자부는 행사를 통해 이들이 한국 생활에서 겪은 애로사항 등을 조사, 결과를 토대로 향후 해외 고급기술인력 유치를 위한 제도 개선 등에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산자부는 내달 11월중 ‘베트남 현지 채용 박람회’를 개최하고, 12월 ‘러시아 해외 조사단’을 파견하는 등 지속적으로 해외 고급인력 유치에 노력할 방침이다. 문의 : 산업기술인력과 김경미 주무관(2110-5207) 산업자원투데이 윤덕찬(tomasyoon@para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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