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제품 '친환경'만이 살 길"
- 담당자김윤미
- 담당부서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223
-
첨부파일
| 산자부, 한국전자展서 ‘유럽 환경규제 대응’ 적극 지원 | |
| ‘전기·전자제품, 환경 외면하곤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전세계 전기·전자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내년 7월 유럽연합(EU)의 전기전자제품에 대한 환경규제가 대폭 강화됨에 따라, 더 이상 ‘친환경’이 아닌 전기·전자제품은 살아남기 어렵게 됐다. 영국, 프랑스 등 25개 EU 회원국이 내년 7월부터 납, 수은, 카드뮴 등 유해물질이 함유된 전자제품의 역내 수입을 일체 금지하기 때문이다. 산업자원부는 이를 위해 오는 11~15일 열리는 ‘한국전자전’기간 동안 홍보관 및 세미나를 개최, 중소기업의 대응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산자부는 이번 전자전 기간 동안 ‘유해물질 대응 지원사업 홍보관’을 통해 지역별 담당기관들이 해당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규제정보, 시험분석 및 기술지원 등 종합적 지원을 제공한다. 또 각종 세미나를 개최, 전자부품·핸드폰 및 반도체 등 생산공정에서 납을 사용하지 않는 접합기술(무연솔더링) 등 실제 기술 적용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문의 : 산업환경과 박정미 사무관(2110-5132) 산업자원투데이 윤덕찬(tomasyoon@paran.com) |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