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산업발전에 교수도 나섰다’
- 담당자김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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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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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지역 공대교수 130명 ‘산업기술혁신단’ 출범 |
| 지역 산업발전을 위해 공대교수들이 나섰다. 부산대 등 부산지역 15개 대학 기계소재분야 공대교수 130여명은 14일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지역 기계부품소재산업 지원을 위한 ‘산업기술혁신단’ 발대식을 가졌다. 이 ‘산업기술혁신단’은 부산지역 특성에 적합한 기술혁신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지역대학 교수들이 자발적으로 출범시킨 것인데, 부품소재 산업발전을 위해 한 지역의 전문가가 대규모로 나선 것은 유례가 없는 일. ‘혁신단’은 이달부터 14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설계에서 사업화에 이르는 종합기술지원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특히 종합병원의 협진시스템을 도입, 기업의 요구에 따라 각 분야 전공교수들이 기업을 진단해 기술지원을 하게 된다. 또 업체별 ‘지원 이력관리시스템’을 통해 지원받은 기업이 기술수요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게 할 계획이다. 산자부 조환익 차관은 이날 격려사를 통해 “산업기술혁신단의 발족은 지역진흥사업의 새로운 기업지원 모델을 제시하는 혁신사례”라고 평가했다. 문의 : 산업기계과 김재하 사무관(2110-5626)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 사무관(news@mocie.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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