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화상대회◀ ‘전세계 차이나타운, 한류와 공통점’
- 담당자김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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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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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화상대회, 문화 교류위한 포럼 열려 |
| 차이나타운과 한류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세계화상대회’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10일 개막된 제8회 세계화상대회 행사의 하나인 ‘문화컨텐츠(CT) 포럼’에서, 홍콩 펑황(鳳凰)위성 TV 류창러(劉張樂)회장은 “미국인에게 20여년이 지나도록 중국의 이미지가 부정적”이라고 토로하고, “앞으로 중국 매스컴은 중국의 문화를 보여주는 창구가 되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에 우리측 발표를 맡은 변두섭 (주)예당 대표는 “한류문화의 현지화 사업이 시급하다”며, “전세계 6천만명의 화교가 차이나타운을 통해 중국의 문화를 알리는 기능을 하듯이 각국과 문화교류를 통해 한류의 위상과 의미를 재정립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날 포럼에서 조우량수이(周梁淑怡) 홍콩 관광진흥청장이 홍콩의 관광산업을 소개하고, 한국의 우종식 게임산업개발원장이 게임산업의 글로벌 협력방안을 발표하는 등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 한·화상간 문화교류 확대방안을 논의했다. 담당 : 국제협력과 이명진 사무관(2110-5277-8)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 사무관(news@mocie.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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