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차 APEC 에너지장관회의·2차 광업장관회의 개최
- 담당자김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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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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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高유가·원자재 수급불안 타개위한 국제 공조 강화 |
| 오는 19~21일 高유가와 원자재 수급불안 타개를 위한 ‘APEC 에너지 및 광업장관회의’가 경주에서 개최된다. 내달 개최될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담에 앞서 열리는 이번 회의는 21개 APEC 회원국 장·차관, 에너지 관련기업 CEO 및 전문가 200여명이 참석, 高유가와 원자재난에 대해 APEC차원의 공동보조를 논의한다. 또 APEC 회원국간의 에너지 수급에 대한 공조방안과 에너지효율제고방안 등이 ‘공동선언문’형태로 채택될 계획이다. 이희범 산자부 장관은 “이례적으로 석유수출기구(OPEC) 아드난 엘딘 사무총장이 참석, 산유국·소비국간 대화채널 구성이 추진된다는 점에서 이번 회의의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회의기간동안 李 장관은 OPEC 사무총장을 포함, 중국·호주·칠레 등 주요 회원국과 ‘양자 장관회담’을 갖고 공동관심사항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산자부는 관련기업 CEO가 참석하는 ‘기업과의 대화’행사를 개최해 에너지·자원 공동개발, 원전 등 플랜트협력사업 활성화 방안 등을 모색할 계획이다. 문의 : 자원정책과 한교형 사무관(2110-5416)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 사무관(news@mocie.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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