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전자제품, 대기전력 1W로 줄여라!
- 담당자김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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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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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서울 ‘국제대기전력회의’서 IEA ‘전품목’ 확대 선언 |
| 고유가 행진이 지속되는 가운데 대기전력 1와트(Watt) 달성을 위한 국제회의가 서울에서 열린다. ‘대기전력’이란 전원이 연결된 상태에서 사용하지 않으면서 작동 대기중 소모되는 전력. 우리나라는 2억3천만대의 전자기기가 평균 3.66W의 대기전력을 소모, 가정내 전력사용량의 10% 이상을 그냥 흘려보내고 있어 대기전력으로 인한 소모는 연간 5천억원에 달한다. 산업자원부는 1~3일 국제에너지기구(IEA)와 아·태경제협력기구(APEC) 후원으로 ‘국제대기전력회의’를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한다. ‘대기전력 1W정책’의 국제공조를 위해 열리는 이번 회의에서 IEA는 모든 전자제품에 대기전력 1W이하로 하는 표준을 제정하자는 ‘Horizontal 1-Watt Standard'라는 새로운 계획을 발표한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국무총리의 ‘대기전력 1W선언’과 지난 7월 수립한 국가로드맵(Standby Korea 2010)을 발표하고, 국내 전자업체의 대기전력 기술개발 동향도 소개할 예정이다. 문의 : 에너지관리과 조성욱 주무관(2110-5423) 산업자원투데이 윤덕찬 (tommyoon@mocie.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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