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뉴스] 산자위 '경제와 민생 국감' 실천
- 담당자김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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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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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국감 시작 앞서 여야가 손잡고 결의 다져
국회 산업자원위원회(위원장 김용갑)은 22일 시작된 국정감사를 ’경제와 민생을 살리는 주축돌’로 만들어 가기 위해, 산자부 첫 국감 시작에 앞서 여야가 함께 손을 잡고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산자위 여야 위원들은 이번 국감이 관행적인 정쟁의 장이나 폭로의 공방에서 벗어나 진지한 정책 논의를 통해 경제를 튼튼하게 하고 민생을 살리는 국감이 될 수 있도록 여야를 떠나 국민의 입장에서 함께 노력하기로 결의했다.
김용갑 위원장은 "국감이 단순히 공방으로만 끝난다면 국가적으로도 도움이 안되기 때문에 진짜 정책감사를 만들자는 뜻을 다지는 것"이라고 의미를 밝히면서 "그렇다고 행정부의 실책을 따지고 잘못된 정책을 비판하는 국감 본연의 의미까지 무디게 하자는 것은 아니며, 오히려 더욱 치열하게 정책 공방을 벌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국회 산업자원위원회(위원장 김용갑)은 22일 시작된 국정감사를 ’경제와 민생을 살리는 주축돌’로 만들어 가기 위해, 산자부 첫 국감 시작에 앞서 여야가 함께 손을 잡고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산자위 여야 위원들은 이번 국감이 관행적인 정쟁의 장이나 폭로의 공방에서 벗어나 진지한 정책 논의를 통해 경제를 튼튼하게 하고 민생을 살리는 국감이 될 수 있도록 여야를 떠나 국민의 입장에서 함께 노력하기로 결의했다.
김용갑 위원장은 "국감이 단순히 공방으로만 끝난다면 국가적으로도 도움이 안되기 때문에 진짜 정책감사를 만들자는 뜻을 다지는 것"이라고 의미를 밝히면서 "그렇다고 행정부의 실책을 따지고 잘못된 정책을 비판하는 국감 본연의 의미까지 무디게 하자는 것은 아니며, 오히려 더욱 치열하게 정책 공방을 벌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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