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 金型산업 표준화 시급”
- 담당자김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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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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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형기술·표준 세미나’서 참석자들 한 목소리 |
| 치열한 세계 금형산업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우리나라의 ‘국제표준 주도’가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핸드폰, 자동차 등 관련 금형기술에 있어서 선진국인 우리나라는 나노 정밀도가 요구되는 디스플레이, 반도체소자까지도 적용이 가능한 세계적 수준의 나노 금형시대를 열었다. 그러나 최근 미국의 첨단기술 진입 장벽, 일본 제조업의 부활과 중국 전통산업의 급부상으로 향후 전망이 불투명한 상태. 지난 10일 개최된 ‘최신 정밀금형 기술 및 국제표준 동향 세미나’에서는 이같은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금형분야 첨단기술의 개발·보급을 촉진 뿐 아니라 국제표준화를 우리가 적극 주도해야 한다는 주장이 많은 호응을 받았다. 세계 최초의 금형 신기술 개발한 상진미크론의 유병렬 이사는 주제발표에서 “특히 시장개척 및 진입시 표준화가 중요하게 대두된다”며 나노금형기술 분야 국제표준의 선도를 주장했다. 기술표준원 김세진 자본재표준과장은 “일본·미국 등 세계적 금형기술의 흐름을 분석해 신규 국제표준 제안에 최선의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 자본재표준과 이위로 연구사(509-7281) 산업자원투데이 윤덕찬(tommyoon@mocie.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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