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산업 신속대응시스템 구축 내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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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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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는 효율적인 기업간 생산관리와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한 ⌈섬유산업 신속대응시스템(QRS) 구축⌋ 사업을 내달 완료한다고 20일 밝혔다.
98년부터 추진된 이 사업은 정부지원금 85억원을 포함, 모두 112억원이 투입됐으며 섬유 전 업종에서 공통으로 사용하는 바코드, 문서, 카탈로그 등을 전자거래표준화했다.
제일모직, 성도 등 파급효과가 큰 선도 의류업체와 중소기업 600여 업체를 대상으로 이를 시범 적용한 결과, 생산․구매관리의 업무효율이 60% 높아지고 납기지연과 고객 불만이 80% 감소하는 등 성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산자부는 앞으로 섬유업계의 비용절감과 매출증대에 직접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이 신속대응시스템을 전업계에 확산시키는 한편, 주요 섬유산지와 해외 투자지역까지 확대해 수출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글로벌 공급망관리(SCM) 기반 구축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98년부터 추진된 이 사업은 정부지원금 85억원을 포함, 모두 112억원이 투입됐으며 섬유 전 업종에서 공통으로 사용하는 바코드, 문서, 카탈로그 등을 전자거래표준화했다.
제일모직, 성도 등 파급효과가 큰 선도 의류업체와 중소기업 600여 업체를 대상으로 이를 시범 적용한 결과, 생산․구매관리의 업무효율이 60% 높아지고 납기지연과 고객 불만이 80% 감소하는 등 성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산자부는 앞으로 섬유업계의 비용절감과 매출증대에 직접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이 신속대응시스템을 전업계에 확산시키는 한편, 주요 섬유산지와 해외 투자지역까지 확대해 수출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글로벌 공급망관리(SCM) 기반 구축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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