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산업자원부 장관은 2006. 10. 17(화) 11:00 일산 KINTEX에서 윤종용 전자산업진흥회 회장, 강신호 전경련 회장, 이희범 무역협회 회장, 정창섭 경기도 부지사, 이희국 LG전자 사장, 최지성 삼성전자 사장, 신박제 필립스전자 사장 등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06 한국전자전(KES)』개막식에 참석하여, 600여개 기업이 출품한 25만점의 전시물 전시장을 둘러본 후 ‘제1회 전자의 날 및 전자부품기술대상’ 수상자들에게 훈․포장을 수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