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민 지식경제부 차관은 2009. 1. 19(월) 10:00 정부과천청사 집무실에서 스티븐 버릴(Steven Burrill) Company CEO의 예방을 받았다. 스티븐 버릴은 세계 3위인 바이오 전문 컨설팅 및 투자기업 Burrill & Company의 대표이다. 이 회사는 한국의 바이오산업에 대해 주목하고 지난 해 초부터 한국 진출을 추진해왔으며 이번 예방을 통해 미국, 유렵 등 해외자본 유치를 통해 신성장동력투자펀드에 참여의사를 적극적으로 표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