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준 지식경제부 제2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민관합동 아프리카 협력 사절단은 짐바브웨, 잠비아 방문에 이어 최종방문지인 모잠비크를 방문, 11월 4일 구에부자 대통령(Armando Emilio Guebuza)을 예방하고, 포스코, 현대종합상사, 메디슨 등 한국기업을 대통령에게 직접 소개하면서 한국은 모잠비크가 필요로 하는 경제성장 경험전수, 인프라 건설 등에 있어 최적의 협력 파트너가 될 수 있으며, 자원개발과 인프라 연계 사업의 추진 등을 통해 상호 윈-윈의 협력이 가능함을 설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