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은 2012. 2. 23(목) 11:50 서울 메리어트호텔 미팅룸에서 고바야시 타다시(한국스미토모상사 사장) 서울재팬클럽 회장 등 일본 기업인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한 일본 기업인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수렴’을 위해 열린 「서울재팬클럽 오찬 간담회」에 참석하여, 인사말을 통해 ’11년 세계 경제의 악조건 속에서도 한·일 경협 확대에 노력한 일본 기업인들을 치하한 후 앞으로 지경부가 중심이 되어 외국인 투자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