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직 지식경제부 장관은 2013. 3. 12(화) 13:30 북한의 위협에 대응하여 국가 에너지시설들이 얼마나 안전하게 대응하고 있는지를 살펴보기 위해 삼성동 한국전력공사 본사 지하에 있는 ‘전력사이버안전센터’와 ‘중앙ICT 관제소’를 불시 방문하여,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국가 기간망으로서의 전력시설의 중요성을 감안하여 사이버테러 가능성에 철저히 대비할 것과 한전을 중심으로 전력거래소, 발전사들이 사이버테러 관련 공조체계를 확실히 할 것”을 주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