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013. 8. 30(금) 16:00 제조혁신의 방법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3D프린팅 산업 활용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대구 성서공단 대구TP 벤처공장 내에 위치한 ‘경북대 산학협력중심대학 육성사업단 공용장비 지원센터’를 방문하여 이상룡 단장의 안내로 현장을 둘러보고, 인사말을 통해 3D프린팅이 산업태동단계에 있으나 제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잠재력을 감안하여 정부 차원에서 기술개발, 초기시장의 형성, 그리고 관련 산업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