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평오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은 2014. 6. 16(월) 15:00 정부세종청사 산업부 기자실에서 최근 이라크 사태와 관련 현재까지 현지에 진출한 가스공사(유전·가스전 4곳), 석유공사(유전 3곳 등), 한화건설의 신도시 개발사업 등 16개 기업의 플랜트 건설 사업에는 아직까지 구체적인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나 상황이 악화될 경우에 대비하여 시나리오별 대응방안 수립 및 운영 등과 관련하여 출입기자단에게 브리핑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