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016. 1. 26(화) 15:00 내수위주에서 ‘14.5월부터 남성복 ‘본’, ‘예작’ 등의 브랜드로 중국시장에 진출한 강남구 논현동에 소재한 종합패션의류 기업인 “패션그룹 형지”를 방문하여, 최병오 대표로부터 회사 운영현황을 청취한 후 여성복, 남성복, 아웃도어 등 주요브랜드의 디자인실, 패턴 캐드(CAD)실, 샘플실 등 패션의류의 디자인 과정을 둘러보고 디자이너 등 관련 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우수한 디자인력을 바탕으로 세계로 진출하자고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