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016. 12. 5(월) 10:40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3회 무역의 날 기념식」리셉션에 참석하여, 인사말을 통해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던 수출이 지난달 2.7% 증가로 전환되었고, 이런 증가세가 유지되면 수출부진의 터널을 서서히 벗어날 수 있겠다는 희망을 갖게 되었다”고 언급하고, “어려운 환경이지만 정부와 업계가 협심하여 우리의 수출 능력을 다시 한 번 리빌딩(rebuilding)하여 세계시장에 도전해 나가자”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