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만기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은 2016. 12. 6(화) 16:00 충남 당진군에 소재한 현대제철 당진제철소를 어기구 국회의원, 김홍장 당진시장과 함께 방문, 강학서 현대제철 사장으로부터 업무현황 보고를 청취하고, 고부가 강판·알루미늄 R&D 및 후판수요 급감 대응 방안과 관련하여 의견을 교환한 후 세계 최초 녹색 제철소(밀폐형)로서 최신 고로 설비(400만 × 3기, ‘10년)를 보유하고, 고장력 강판·후판·철근 등 다양한 철강재를 생산하는 당진제철소 현장을 둘러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