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천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차관보는 2018. 6. 7(목,현지시간) 09:50 중국 광동성 후이저우시 르네상스호텔에서 열린 ‘제7회 한-광동 발전포럼’에 앞서 오우양웨이민(欧阳卫民) 중국 광동성 부성장과 면담을 갖고, 한-중국 광동성간 상호 투자확대와 우리 투자기업 애로해소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광동성에 투자한 1,400여개 한국기업이 광동성의 경제발전과 양국간 경제협력에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한국-광동성간 투자활성화를 위해 한국 투자기업에 대한 지원 강화를 요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