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018. 7. 10(화) 15:30 부산 강서구에 소재한 르노삼성차 부산공장을 방문하여, 2000년 설립이후 누적 300만대 생산을 달성(18.5.9일)하며, 국내 자동차산업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는 도미닉 시뇨라 사장, 이기인 공장장 등 르노삼성차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초소형 전기차 생산라인 치 등 신규 투자에 관한 애로사항 청취 및 美 무역확장법 자동차 232조 관련 업계 공동대응 노력을 논의한 후 닛산 로그 등 조립공정 생산라인을 둘러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