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018. 10. 22(월) 12:20 부산 강서구 마음산단에 위치한 인근식당에서 ‘불황에도 기술개발과 혁신적인 노력을 통해 위기를 극복’중인 태웅(부산상의 회장), 파나시아, 테크로스, 동화엔텍, KTE, 대창 등 부산지역 7개 기자재업체 대표와 「조선기자재업계 간담회」를 갖고, 인사말을 한 후 금융조달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조선산업 활력제고 방안’을 통한 기자재업계의 지원방안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