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진 산업통상자원부 투자정책관은 2019. 9. 26(목) 14:00 여수 엠블호텔에서 호남지역 외투기업 대표자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소재·부품·장비 공급안정화를 위한 외국인투자 정책 방향에 대한 논의’를 위해 열린 「외국인 투자유치 세미나」에 참석하여, 개회사를 통해 ‘일본 수출규제로 인한 소재·부품·장비 공급의 불안정을 해소하고, 호남지역의 지역경제 활력 회복을 위해서 “기업-지자체-정부”가 함께 힘을 합쳐 소재·부품·장비 분야 외국인투자 유치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자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