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2020. 4. 27(월) 10:00 정부세종청사 집무실에서 사이먼 버밍험(Simon Birmingham) 호주 통상투자관광부 장관과 유선회의를 갖고, 인사말을 통해 상호 중요한 교역대상국임을 상기시키면서, 코로나19 상황이지만 국가간 비즈니스 교류 지속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함을 강조하고, 우리 기업인들의 입국 허용에 대한 전향적인 검토를 요청한 후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국제공조방안 및 통상협상현안 등 양국간 필수적인 교류협력 지속에 대해 논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