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 공급과잉에 관한 글로벌포럼 장관급 화상회의
- 등록일2020-10-27
철강 공급과잉에 관한 글로벌포럼 장관급 화상회의
강경성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공동의장)은 2020. 10. 26(월) 20:30 정부세종청사 산업부 영상회의실에서 이민철 철강협회 부회장과 발디스 돔브로브스키스 EU집행위 부집행위원, 로버트 라이사이저 미국USTR 대표, 에드윈 바송 세계철강협회 사무총장 등 30개 주요 철강생산국 장관급 인사들이 정부대표로 참여한 가운데 ‘글로벌 철강업계가 당면한 공급과잉 상황을 점검하고, 코로나19 이후 글로벌 철강산업이 직면한 어려움을 논의’하기 위해 EU와 함께 공동의장으로 「철강 공급과잉에 관한 글로벌포럼 장관급 화상회의」를 주재하고, 인사말을 통해 ‘한국은 세계 제6위 철강생산국으로서 최근 글로벌 철강산업이 당면한 어려움에 공감하고 있으며, 철강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산업의 건전성을 위협하는 공급과잉 해소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언급하고,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연대와 협력”의 다자주의를 신뢰하고 나아간다면 세계 경제와 철강산업 회복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글로벌포럼을 통한 주요 철강생산국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지속 및 강화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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