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022. 7. 3(일) 11:00 정부서울청사 회의실에서 국무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추경호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 주재로 열린 「제3차 비상경제장관회의」에 참석하여, 모두발언을 통해 “하반기에도 수출 여건은 녹록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정부는 엄중한 상황 인식 아래 범정부 수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무역수지 개선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고, 우선 정부는 무역금융 연간 공급 규모를 연초 목표보다 40조원 증가한 301조원 이상까지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