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진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차관보는 2022. 11. 30(수) 10:00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페루 등 14개국 주한중남미대사단이 참석한 가운데 ‘한-중남미간 우호·협력관계 발전을 평가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향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주한중남미대사단 간담회」에 참석하여, 인사말을 한 후 통상협정 진전, 핵심광물‧수소 등 에너지 협력, 신산업 협력 등을 논의한 후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대한 중남미 각국의 관심과 지지를 요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