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023. 3. 8(수) 10:00 정부세종청사 산업부 대회의실에서 미국, EU, 중국 등을 비롯한 26개국 29명의 상무관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어려운 수출 여건이 지속되는 가운데, 올해 수출을 플러스로 전환하고, 주요국의 자국 중심적인 통상 조치에 선제 대응’을 위해 열린 「2023년 상무관 회의」를 주재하고, 인사말을 한 후 수출 확대 및 통상 이슈 대응 전략과 통상·에너지·산업 정책 방향 등 수출 위기 타개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