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현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정책실장은 2023. 11. 3(금) 10:00 서울 종로구 석탄회관에서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등 에너지공기업 12개 기관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1차 에너지공기업 자재관리 개선 TF 회의」를 주재하고 인사말을 한 후 ‘수요예측 정확도 제고 및 유사 발전소 간 자재 통합 관리로 장기 미활용 자재 최소화, 미활용 자재 회계처리 기준 개선, 재활용 및 재판매 활성화 방안 마련 등 다양한 자재관리 개선대책’을 논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