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성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은 2024. 3. 5(화) 15:00 경기도 용인시에 소재한 반도체 장비 기업 ‘테스’를 이창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과 함께 방문하여, 인사말을 통해 “반도체 공급망 리스크에 흔들리지 않는 튼튼한 반도체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국내 소부장 기업이 세계적인 역량을 보유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힌 후 이재호 대표로부터 기업현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소부장 육성 방안을 논의한 후 반도체 장비 제조공정을 둘러보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