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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용품안전관리법운용에관한지침 개정(안) 주요내용
  • 공고번호1998-015
  • 담당자-
  • 담당부서산업자원부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4,877
  • 첨부파일

    DOC 파일 G98-015.txt [0 KB] 바로보기

제  목 : 전기용품안전관리법운용에관한지침 개정(안) 주요내용
공고일 : 1998. 2.  .
소관과 : 통상산업부 품질안전과
통상산업부 공고 제 98-15호
  전기용품안전관리법운용에관한지침 개정(안)을 국민에게 널리 알려 그 의견을
듣고자 개정취지와 개정내용을「기술규정등에관련된규칙안입안절차등에관한규정
(국무총리 훈령 제 268호  92. 12. 8)」에 의하여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1998.  2.
                                                      통 상 산 업 부 장 관
              전기용품안전관리법운용에관한지침 개정(안) 입안예고
1. 개정취지
    신규로 전기용품 제조업을 영위하고자 하는 자에 대하여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하도록 하여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제조업체협의회의 기능을 강화하
    여 사후관리의 효율성을 기하며, 수입전기용품의 형식승인 적용배제 확인
    을 안전관리협회로 일원화하여 민원인의 편의성을 도모하고자 함.
2. 주요내용
 가. 신규로 형식승인을 신청한 자에 대하여는 형식승인 전에 공장검사를 실시
     하여 자체검사 이행 여부 확인
 나. 제조업체협의회에 해당 품목에 대한 사후관리 기능을 부여하고 형식승인
     유효기간 연장용 시료를 직접 제출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안전관리 효율성
     제고
 다. 수입전기용품의 형식승인 또는 형식승인 확인시 부품 교체 및 변경금지에
     관한 사항을 조건으로 할 수 있도록 추가하였고, 조건 위반시 형식승인
     취소가 가능하도록 함
 마. 수입전기용품의 형식승인 적용배제대상 및 확인기관 조정
  ○ 형식승인을 받지 아니하고 수입할 수 있는 전기용품중 교육법에 의한 전문
     대학을 학교법인 으로 하여 적용배제대상 범위를 확대하고
  ○ 다음의 수입전기용품에 대한 형식승인 적용배제를 위한 확인기관을 현행
     주무부처장관에서 한국전기용품안전관리협회장으로 변경
     - 교육법에 의한 학교법인이 자가수요 목적으로 수입하는 전기용품
     - 전파법, 종합유선방송법에 의해 허가된 방송국이 자기수요의 연구개발
       및 시설기자재로 수입하는 전기용품
     - 국제적인 산업박람회 전시용으로 수입하는 전기용품
     - 외화획득용으로 관광호텔에 공급하기 위해 수입하는 전기용품
  ○ 형식승인시 부여되는 지역기호의 단위가 시(특별시, 광역시), 도인 바, 울산
     시가 광역시로 승격됨에 따라 동시의 지역번호를  16 번으로 정함
3. 의견제출
   이 개정(안)에 대한 의견이 있으신 분은 1998. 3. 10일까지 다음 사항을 기재한
   의견서를 통상산업부(문의처 :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1번지 통상산업부 품질안
   전과, Tel : 02)500-2548)에 통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예고사항에 대한 항목별 의견(찬, 반 여부와 의견)
   2. 성  명(단체의 경우 단체명과 대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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