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승우
- 담당부서동아.조선.한국(06.11.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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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 조회수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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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 주요 보도내용
ㅇ 11.30(목) MBC 뉴스데스크의 「정치인 전화 빗발」, 12.1(금) 동아일보 「산자부, 제이유 서해유전 개발 제동에 정치권 인사가 압력성 전화」, 조선일보 「제이유 ‘서해유전’ 주가조작 본격주사」, 한국일보 「제이유측, 수사 방해하려 로비 리스트 조작했다」 보도 관련
- 보도내용 : 서해유전 개발과 관련하여 산자부 장관이 정치권으로부터 모종의 압력이 있었음을 간접시인 했으며, 모 여권실세가 산자부에 압력성 청탁전화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됨
2. 동 기사내용에 대한 산업자원부 입장
ㅇ 11.30(목) MBC 뉴스데스크 보도와 관련하여 해명자료를 배포(11.30일 23:29)하여 제이유그룹 탐사권 연장허가 불허건과 관련 정치권의 압력은 없었음을 밝혔음
ㅇ 산자부 장관이 언급한 “압박”은 전화, 이메일 등 여러 경로를 통한 익명의 투자자들의 실무자들에 대한 항의와 제이유그룹의 강변 등을 지칭하는 것으로 이는 구체적인 청탁성 “압력”을 말한 것이 아님
- 또한, 동 사안과 관련하여 언론에서 보도된 것과 같은 특정 정치인의 청탁은 없었음
산 업 자 원 부
배포일시 : ‘06.12.1(금) 10:30
자료문의 : 유전개발팀장 이승우(2110-5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