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유 유전개발 ’사기극‘ 의혹” 보도에 대한 입장
- 담당자하윤호
- 담당부서경향신문(06.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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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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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일자 경향신문(1면)은 “제이유 유전개발 ‘사기극’ 의혹” 題下에 아래 요지의 보도를 하였는 바, 이에 대한 정확한 사실을 알리오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 경향신문의 보도 요지 >
ㅇ 주수도회장이 ’02년 산자부로부터 서해유전개발 사업권
을 따냄
ㅇ 서해안 유전개발 사업권 허가과정에서 기술자문 없이 탐
사권을 허가․연장하는 등 정상절차를 밟지 않아 로비의혹
이 제기
ㅇ 탐사작업을 진행하지 않았는데 2년간 탐사권을 연장해주
의혹이 증폭됨
< 우리부 해명자료 요지 >
ㅇ 주수도회장이 서해2-2광구 탐사권을 따냈다는 것은 사실
이 아님
- 서해2-2광구 탐사권은 지구지질정보(주)(대표:이상구)
에 부여됨
ㅇ 2001년의 탐사권 설정허가는 해저광물자원개발법에 따
라 정상적인 절차를 거쳐 이루어졌음
- 기술검토위의 기술자문은 허가과정상의 법적절차가 아
니라 우리부가 필요할 경우 구성하여 기술자문을 받는
사항임
ㅇ '04.1월 탐사권 연장도 정상적인 법적절차에 따라 이루어
졌음
붙임 : 해명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