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LNG 확보물량 예상수요의 절반 불과” 제하의 기사에 대한 산업자원부 입장
- 담당자윤영진
- 담당부서한국일보(06.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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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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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 주요내용
□ 액화천연가스(LNG) 수요가 급증하면서 2015년까지 수입계약 확보량이 예상수요량에 크게 못 미치는 것으로 확인
ㅇ ‘장기천연가스 수급전망’에 따르면 국내 LNG 수요는 2007년 2756만t, 2008년 2836만t, 2015년 3278만t으로 계속 증가
ㅇ 반면 LNG 수입사들이 확보한 물량은 2007년 2270만t(예상수요의 82%), 2008년 2207만t(77%), 2015년 1750만t(53%)로 예상 수요량 대비 수입확보량 비율이 감소 추세
2. 기사에 대한 산업자원부 입장
□ 산업자원부는 액화천연가스의 수급안정을 도모하기 위하여, 2년마다 중장기 수요전망을 바탕으로 LNG 도입 및 시설확충 등 인프라 구축 계획을 담은 ‘장기천연가스수급계획’을 수립
ㅇ 현재 제8차 장기천연가스수급계획을 수립 중에 있으며 12월 중 확정 예정
□ 2015년까지 LNG 수입계약 확보량이 예상수요량에 크게 미치지 못한다는 기사의 내용은
* 붙임 : 보도해명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