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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못받는 10만가구 가계에 ’구멍 숭숭‘” 보도에 대한 산자부 입장
  • 담당자김정환
  • 담당부서한겨레(07.1.2)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2,768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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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가격은 1989년 이후 지난 17년간 단 한 차례 10%만 인상고 장기간 동결됨으로써 등유, LNG, LPG 등의 다른 에너지원비해 워낙 저렴하여 연탄소비가 2005년에는 전년대비 45%나 증가하는 등 비정상적인 급증으로 수급 불균형을 초래하고 있음


 ㅇ 또한, 연탄제조 재정지원단가가 1989년 개당 2.5원에서 2005년에는 204원으로 80배 급증하였고, 탄가안정대책비 예산도 2004년 1,952억원에서 2007년 3,390억원으로 대폭 증가하고 있음


이에 따라 최근 연탄소비 급증으로 초래되는 수급 불균형 및 재정부담 증가를 완화하기 위해서는 연탄가격 인상이 불가피함


 ㅇ 금번에 연탄가격을 인상하더라도 등유, LPG 등 다른 에너지원에 비해서는 여전히 저렴한 실정임


    * 동일열량당비교(06.10,원/천㎉):(등유)130.4(LPG)120.1(LNG)73.9(연탄)30.8

    * 연간난방비부담(천원):(연탄)236(LNG)720(지역난방)760(LPG)1,406(등유)1,411


□ 그리고, 2006년 초에 실시한 연탄소비실태조사에 의하면 연탄을 사용하는 기초생활수급가구는 약 3만가구 내외로 추정되는데, 이들에 대해서는 연탄가격 인상에 따른 추가 부담분만큼 연탄을 무상으로 지원하여 난방비 부담이 늘어나지 않도록 할 계획임



※ 문의 : 석탄산업팀장(TEL:2110-5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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