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억 들인 전자상거래 헛바퀴”제하의 기사에 대한 산업자원부 입장
- 담당자유석태
- 담당부서한국경제신문(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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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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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 주요내용
□ 2000년 이후 예산 지원으로 설립된 48개 산업부문 B2B 전자상거래 업체중 10개가 이미 폐업했거나 사업중지
□ 철강, 제지업종을 제외한 상당수 업종도 당초 설립목적인 기업간 중개형 전자상거래는 미미
□ 시계업종 전자상거래업체인 EC글로벌의 전자상거래 매출비중은 전체의 7%미만
2. 기사에 대한 산업자원부 입장
□ 기사에서는 10개 업종이 정부지원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진 이후에 폐업했거나 사업중지된 것으로 언급되어 있으나
ㅇ 실제로 6개 업종은 사업추진시 매년 평가위원회의 추진실적 평가를 거쳐 실적부진 등의 사유로 사업완료 이전에 조기 종료한 것이며,
* 전담기관인 산업기술평가원을 통해 연차별 결과 및 계획평가를 시행하고 있으며, 조기종료 업종의 경우 해당기관의 참여제한 및 정부출연금 잔액환수 등 후속조치 시행(농축산, 목재가구, 건설, 석유, 완구, 귀금속 등)
ㅇ 4개업종은 정상적인 정부지원 이후에 기업자체의 경영악화 등으로 정상적인 사업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 정밀화학, 환경, 화훼, 파스너 등
* 붙임 : 해명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