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사업 돈 떼일 판" 제하 기사에 대한 보도 해명
- 담당자조영태
- 담당부서문화일보(07.3.13)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2,114
-
첨부파일
□ 3월13일 문화일보 2면 「부실사업 돈 떼일 판」 제하의 기사내용에 대한 보도 해명
|
|
〔 기사 내용 요지 〕 |
|
|
|
| |
|
ㅇ 광업진흥공사가 추진중인 북한 덕현 철광산사업이 사업의 실적이 전무하고, 투자금 회수도 쉽지 않는 등 부실운영
ㅇ 김기현의원측은 “국민과 대통령에 대한 사실상의 사기극”이라고 주장 | ||
ㅇ 북한 덕현철광산 사업은 광업진흥공사가 ‘05.10월 북한 자원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중국에 합영회사를 설립하여 추진하였으나,
- ‘06.3월 합영회사와 북측간 철광석 가격에 대한 의견차이로 반입이 지연되면서 사업이 중단된 것으로 국민과 대통령에 대한 사기극이라는 주장은 과장된 것임
* 당초 US$40/톤으로 계약하였으나 북측에서 국제가격 인상을 사유로 US$60/톤을 주장함으로써 사업이 중단
ㅇ 또한, ‘07.3월 현재 광진공은 대전지법에 담보물 경매절차를 진행중이며, 금년 말까지 융자금 8억원을 회수할 예정임
※자세한 사항은 산업자원부 광물자원팀(TEL:2110-5435)으로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