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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자원협력 사업 난항 제하 기사에 대한 산업자원부 입장
  • 담당자권현철
  • 담당부서동아일보10면(07.3.14)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2,354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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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내용 요지 〕

 

 

 

 ㅇ 남북한 첫 자원협력사업인 북한 정촌흑연광산의 생산이 8월로 늦춰지고,

 

 ㅇ 생산량이 목표치인 연 3,000톤보다 적은 2,400톤에 그치고 품질도 떨어진다고 지적


 ㅇ 북한 정촌흑연광산 사업은 ‘06.4월 준공식 이후, 북한 전력사정으로 정상적인 가동이 늦어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 ‘06.11월 전력 문제를 해결하고 현재 장비에 대한 시운전 중에 있으며,


   - ‘07.3월말부터 6개월간의 시험생산을 거쳐 ’07.8월부터 정상생산에 들어갈 예정


 ㅇ 흑연 생산량은 동절기 전력부족을 해결하지 못할 경우에 연간 생산량이 20%정도 감소할 가능성이 있었으나,


   - 전력문제가 해결되었고 또한 북한측이 일정 규모의 생산량과 품질을 보장하는 계약을 했기 때문에 당초 계획대로 생산할 예정임


※자세한 사항은 산업자원부 광물자원팀

(TEL:2110-5435)으로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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