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가 개발한 미얀마 가스전 중국에 가스구매권 빼앗길 듯”관련 산자부입장
- 담당자이승우
- 담당부서조선일보1면(07.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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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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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요 보도내용
① 대우 Int'l 등이 개발한 미얀마 가스전에서 생산되는 천연가스 국내 직도입이 좌절되고 중국이 전량 구매해 갈 전망
- 우리 정부 및 기업의 기술과 돈으로 개발한 자원을 중국에 빼앗기는 것을 의미
- 에너지 수입원을 다변화하려는 정부의 중장기 에너지수급계획이 결정적인 타격을 받을 수 밖에 없음
② 우리 기술과 자본으로 개발한 자원을 중국에 빼앗긴 것이고, 에너지․자원 외교가 총체적으로 실패
2. 동 기사내용에 대한 산업자원부 입장
① LNG(액화천연가스) 판매냐, 중국으로의 PNG(파이프라인가스) 판매냐 하는 개발방식은 최종 확정되지 않았음
- LNG 또는 PNG 방식이냐의 개발방식 결정과 관련하여 현재 미얀마 정부와 개발 컨소시움간 협상이 진행중임
- PNG 방식의 중국행 방안은 두가지 중대한 전제조건이 충족되어야 가능한 사항임
* 붙임 : 해명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