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하다가 ... 자원외교도 中에 졌다”관련 산자부입장
- 담당자이승우
- 담당부서조선일보 2면(07.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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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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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요 보도내용
① 90조 해상 가스전 구매권 중국으로..
- 우리가 개발했으니 당연히 우리가 가져와야 한다 ”면서 안이하게 대응한 정부판단과 실적부풀리기가 이같은 사태 초래
- 자원외교 성과를 부풀리기 위해 정확한 실상을 국민에게 알리지 않음
② 2013년 이후 장기 가스도입 계약 물량이 부족한 상황이며 미얀마 가스전은 가장 확실한 중장기 공급기지
2. 동 기사내용에 대한 산업자원부 입장
① 자원외교 성과를 부풀리기 위해 정확한 실상을 국민에게 알리지 않았다는 것은 사실과 다름
- 정부는 산자부 제2차관이 미얀마를 방문한 자리에서 미얀마 가스전 프로젝트가 한-미얀마 자원협력관계에서 갖는 중요성을 감안, 가스 국내도입을 미얀마측에 요청한 바 있으며 이에 대해 2.23(금), 2.27(화) 보도자료를 배포한 바 있음
* 첨부 : 해명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