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보도 및 사설에 대하여
- 담당자황병소
- 담당부서조선일보(07.3.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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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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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요지(3.21일자 1면, 3.22일자 2면, 3.23일자 사설)
□ 미얀마 가스전의 공급처가 중국측으로 최종 결정될 전망으로 우리 자원외교의 총체적 부실을 드러냈다는 요지로 보도
① 3.21, 1면(“대우가 개발한 미얀마 가스전 중국에 가스 구매권 빼앗길 듯”)
- 우리 기술과 자본으로 개발한 자원을 중국에 빼앗긴 것이고, 에너지․자원 외교가 총체적으로 실패
② 3.22, 2면(“설마 하다가... 자원외교도 중국에 졌다”)
- “우리가 개발했으니 당연히 우리가 가져와야 한다”면서 안일하게 대응한 정부판단과 실적부풀리기가 이같은 사태 초래
③ 3.23, 사설(“우리가 개발한 천연가스 중국에 바친 한국 자원외교”)
- 미얀마 가스전을 중국에 빼앗긴 것은 정부의 자원외교 성
과 부풀리기와 안일한 에너지․자원외교의 실상을 드러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