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株 FTA 수혜 ’빛 좋은 개살구?‘”에 대하여
- 담당자김용래
- 담당부서헤럴드경제 19면(07.4.5)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013
- 첨부파일
1. 기사요지
□ 한․미 FTA가 자동차업계에 실질적인 혜택이 있을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음 (흥국증권 송상훈 팀장 분석인용)
ㅇ 현대․기아차의 현지생산 확대에 따라 관세철폐 효과 미미
- 즉시철폐되는 3천cc이하 차량(소나타)은 주로 현지에서 생산되며, 주력 수출차종(그랜저TG, 베라크루즈, 쏘렌토, 카니발)은 3천cc가 넘어 협정의 혜택을 기대하기 힘듬
ㅇ 자동차부품 수출도 미업체들이 원가절감을 위해 조달가격을 보수적으로 제시할 가능성이 커 수익성 개선을 기대하기 힘듬
ㅇ 한편, 내수시장에서는 세제 혜택 등으로 유럽과 일본차들이 국내시장을 적극 공략할 수 있음
2. 동 기사내용에 대한 정부 입장
1) 현대․기아차의 미국현지생산 확대에 따라 관세철폐효과가 미미하다는 주장에 대해,
* 붙임 : 해명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