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정부조달분야도... FTA성과 ‘바람빠진 풍선’

81

 

 

1. 기사요지(4.16, 경향신문)


한나라당 원희룡 의원은 ‘미국의 연방정부 조달입찰 절차가 우리중소기업 진출에 장애가 되지 않는다’라는 산자부 보도해명 발표자료를 반박하고,


 ㅇ 현실적으로 현지법인 및 지사 설립 등 현지화가 선행되어야 하며, 양허하한선이 인하한다고 해서 저절로 미국조달시장 진출의 길이 열리는 것은 아님을 강조

  

2. 동 기사내용에 대한 산업자원부 입장


 □ 산자부는 지난 4월 11일자 정부조달협상결과에 관한 언론 보도자료 해명자료를 통해,

 

  ㅇ 미국 연방정부조달시장 진출을 위해 미국내 현지법인 설립은 필수적 사항은 아니며, CCR 등록절차는 업체의 기본적인 정보를 입력하는 것으로서 큰 장애요인으로 볼 수 없다는 입장을 제시한 바 있음


 □ 현지법인 또는 지사 설립이 미국조달시장 진출시 입찰자격을 원천적으로 제한할 수 있는 필수조건은 아니지만, 미국조달시장 진출에 유리하게 작용하는 것은 사실이므로,


  ㅇ 산자부는 현지 무역관을 활용한 중소기업지사화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현지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향후 이를 더욱 확대하여 중소기업의 현지네트워크 구축을 적극 지원할 예정임


 □ 양허하한선 인하로 확대된 진출 기회를 국내기업이 신속히 활용할 수 있도록 정부차원에서 미국 정부조달시장 진출 지원을 강화할 예정임

 

 ㅇ 한미FTA를 계기로 정부조달전시회 참가지원 등 기존에 지원되었던 사업을 확대하고, 미국 조달시장 조사단 파견, 미연방정부 조달설명회 개최, 조달청 산하에 민․관․학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해외조달시장 진출 자문위원회’ 운영 등 을 통해 다각적으로 지원할 예정임

 

* 붙임 : 해명자료 전문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