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옷엔 한국산이 없다”에 대하여
- 담당자황규연
- 담당부서한국일보 7면 (07.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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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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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요지
ㅇ 미국 시장 내에 한국산 의류가 미미하므로 한미FTA
의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움
- 신원 등 대미 수출기업은 대부분의 물량을 개도국에서 생산
ㅇ 한미FTA에 대한 근거없는 낙관론에 의지하기 보다는 철저한 준비를 통해 새로운 기회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
2. 동 기사내용에 대한 정부 입장
ㅇ 한미FTA를 새로운 기회요인으로 인식하고 이를 활용
하는 것은 정부의 정책방향 및 FTA 추진의도와 일치
ㅇ 다만, 주요 수출기업의 국내생산이 없다는 것을 근거로 한미FTA의 수혜를 축소평가하는 것은 부적절
- 상당수 생산기반이 해외이전하였으나, 대미 섬유
수출의 50% 가량을 고관세 품목인 의류가 점유
- 최신물산, 트라이베스트 등 국내생산기반을 둔 수출
기업의 경우 국내생산물량 확대 등 공격적 대응계획
을 마련
* 붙임 : 해명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