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파크 세금 10조 쏟고 애물단지로’ 제하의 보도에 대한 해명
- 담당자강혜정
- 담당부서중앙일보, 문화일보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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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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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요지 (5. 2 중앙일보, 문화일보)
□ 전국 14개 테크노파크(TP)에 ‘98년부터 10조원을 지원하였으나, TP에 설치된 첨단장비 가동률이 20% 정도에 불과하고, 타사업과 중복될 뿐 아니라,
ㅇ TP가 지자체 낙하산 인사대상으로 활용되고 있고, 향후 자립화 가능성이 없는 등 애물단지로 전락하였다고 보도
2. 동 기사내용에 대한 산업자원부 입장
ㅇ 테크노파크사업은 지역내 기업지원 및 지역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핵심사업으로서 지역의 호응도가 높은 사업
- 또한, 지역별 다양한 지역사업 추진기관의 연계를 통한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테크노파크 중심의 거버넌스 개편을 추진중
* 산업기술단지지원에관한 특례법 개정(‘06년말), 시행령 개정중
ㅇ 중앙일보 보도내용 전반에 걸쳐「테크노파크사업」과「지역전략산업 진흥사업」 등 타 지원사업이 구분없이 기사화되어 있어 오해의 소지가 많고,
- 사업비, 장비 가동률, 사업 선정 등의 내용은 별첨과 같이 사실과 크게 다름
* 붙임 : 해명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