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 산하 48개 기관 연구장비 45% 잠자고 있다” 제하의 보도에 대한 해명
- 담당자최철호
- 담당부서서울경제 6면(07.5.22)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693
- 첨부파일
1. 기사 요지(‘07.5.22, 서울 경제 6면)
□ 산자부 산하 48개 기관 연구장비 45% 잠자고 있다.
ㅇ 산자부 산하 48개 유관기관이 보유중인 연구장비 가운데 절반 가까운 45%가 유휴장비이거나 활용도를 제고해야 하며, 신기술 발전과 기술융합 등으로 시험․연구장비의 활용주기가짧아지고 있지만 정부 유관기관들은 유사장비를 중복구매하고 R&D가 끝나면 장비를 방치한다고 보도.
2. 동 기사내용에 대한 산업자원부 입장
ㅇ 산자부의 “시험연구장비 활용도 제고를 위한 기술인프라 파트너십” 추진 사업은 산하 장비보유 48개 유관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13,400여종중 약 6,000여종에 대해 교환, 이관, 공동활용 등 기술인프라 파트너십을 통해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 장비의 활용도 제고를 위한 6,000여종 모두가 사업을 완료후 방치한다는 오해의 소지가 있으나 이는 사실과 다름
* 붙임 : 해명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