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진출 외국기업 R&D센터 105곳 조사해 보니...” 제하의 보도에 대한 해명
- 담당자김준동
- 담당부서동아일보(07.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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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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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요지 (5.29. 동아)
□ 국내 외국계 기업 R&D 센터들은 기술 이전과 기술 도입은 물론 국내에서의 기술개발 실적도 미미한 것으로 나타나
ㅇ R&D센터 중 연구개발 인력이 50명 이상 되는 곳은 15.2%에 불과하고, 10명 이상 50명 미만인 R&D 센터는 45.7%였고, 10명 미만인 R&D 센터도 39%나 됐으며,
ㅇ 외국인 인력이 전체의 1% 수준에 불과하다는 사실은 핵심 기술을 전수해 줄 수 있는 외국계 기업의 본사 인력이 국내 R&D 센터에는 극히 드물며,
ㅇ 처음부터 외국계 기업의 R&D 센터들은 한국을 신기술이나 신제품을 실험하기 좋은 ‘테스트 베드’ 정도로만 여긴 것이며 이런 상황에서 각종 혜택을 주고 구걸하다시피 하여 이들을 유치할 필요가 있었는지 의문이라고 보도
2. 동 기사내용에 대한 산업자원부 및 KOTRA의 입장
□ 연구개발센터 설립의 기본 목적이 현지의 인프라와 자원을 활용하여 신기술을 개발하는 데 있으므로 기술이전건수를 기준으로 연구개발센터의 실적이 미미하다고 판단하는 것은 무리한 측면이 있음
* 붙임 : 해명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