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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정부 이상한 갯벌정책” “가로림만 조력발전 백지화하라
  • 담당자김기준
  • 담당부서문화일보, YTN,대전일보(8.22(수)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19,551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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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 주요내용


 ㅇ 「문화일보, 대전일보, YTN뉴스」는 8.22(수) “참여정부 이상한 갯벌정책” “가로림만 조력발전 백지화하라”란 제목으로 산업자원부와 한국서부발전(주)의 공동 사업추진 보도


 ㅇ 장항산단 조성사업 백지화 건을 사례로 들며, 가로림만 조력 건설사업은 가로림만의 갯벌면적 및 해수교환율이 각각 90% 및 19.9%가 감소되어, 생태환경 파괴 및 어업피해 우려에 따른 어민들의 반발로 주민설명회가 무산되었고 생태계적 가치가 높은 산자부의 무분별한 환경정책을 비판


2. 산업자원부 입장


□ 가로림조력 발전사업은 시행 초기 단계로써, 서부발전(주)이 환경영향평가 용역 시행후 그 결과의 초안을 지역주민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려고 하였으나, 지역주민들이 설명회 개최를 원천 봉쇄함


 ㅇ 서부발전(주)에 의하면 환경경영향평가 초안의 갯벌 감소면적 30.3%로서 보도된 갯벌 감소면적 90%는 사실과 다름


산자부는 공식적으로 가로림만 조력발전사업의 허가를 신청받은 사실이 없으며, 서부발전(주)에 확인한 결과 현재 조력발전사업의 허가를 신청하기 위한 사전 절차로 환경영향평가의 절차가 진행중인 상태임


산자부는 향후 발전사업 허가시 환경영향평가 결과에 따라 처리할 예정임


 ㅇ 부정적 평가시 가로림만 조력발전소 건설사업을 재검토하고,  긍정적 평가시 전기위원회에서 발전사업허가 타당성을 검토할 예정

 

   문의 : 신재생에너지 팀장 김기준(2110-5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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