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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I 한국은 없다, 고작 5억달러” 제하의 보도에 대한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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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요지 (3.21 매일경제, 1면)


매일경제는 ‘08.3.21 FDI 한국은 없다, 고작 5억 달러” 제목의 기사에서,


  ㅇ 한은 발표에 의하면 국제수지 통계상으로의 ‘07년 외국인직접투자는 15.8억불이며, 환율 등을 감안한 외국인직접투자 잔액은 4.9억불 증가 그쳤다고 보도


2. 동 기사내용에 대한 지식경제부 입장


우리부의 외국인직접투자통계는 외국인투자촉진법의 적용을 받는 FDI를 기준으로 하는 바, 국제수지기준의 국제통계(한은통계)와 달리 다음에 해당되는 사항은 제외


   * 외국기업의 자사 국내지점투자, 1년이상 5년미만의 차관, 개인의 부동산취득, 장기건설투자


 ㅇ 따라서, 한은 통계와 우리부 통계 간에는 항상 차이가 있으며, 우리부 통계(잠정)에 따르면 ‘07년의 경우 신고 105.1억불, 도착 76.8억불, 순유입 35.6억불로 집계됨


ㅇ 특히, 한은통계는 작년에 유출된 금액을 차감한 순유입액을 기준으로 하는바,


  - ‘07년의 경우 LG필립스LCD(22억불), 한국외환은행(11.2억불) 등의 대형회수가 발생하여 외투실적이 신고기준보다 감소한 것으로 분석된 것임


외국인투자는 정부의 정책의지와 투자분위기 등에 영향을 많이 받는 바, 금년 들어 실적이 호전될 것으로 예상되며, 우리부는 향후 획기적인 투기업 경영 및 생활환경 개선 계획을 마련하여 신규 및 증액 투자가 지속 확대되어 나가도록 노력할 방침임

 

* 붙임 : 해명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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